이번 BATerview의 주인공은 마케팅 그룹의 Senior Brand Designer, 김다미 파트장님입니다.
브랜드가 가진 메시지와 아이덴티티가 마케팅의 모든 접점에서 일관되게 작동하도록 기준을 세우고 구조를 설계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중심은 단단하게, 표현 방식은 유연하게”라는 원칙 아래 영상과 캠페인, 팝업과 앱 기반 프로젝트를 종횡무진하며 BAT가 지향하는 유연한 프로페셔널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죠. 제일기획에서의 대형 브랜드 경험, BAT에서 그로스·BX·마케팅을 넘나들며 쌓아온 6년의 궤적. 기준을 세우되 경계는 허무는 디자이너, 다미 님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