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점을 만드는 마케터의 설계 전략 4 : AI검색·IP비즈니스·타겟 페르소나·BX | 5월 <MKT Insight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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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케팅에서 잘 만드는 것은 더 이상 차별화 요소가 아니에요. 좋은 콘텐츠도, 강력한 IP도, 정교하게 좁힌 타겟도 시장과 고객에게 선택되지 않으면 성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이제 마케터에게 필요한 건 더 많이 만드는 능력이 아니라 선택받는 구조를 설계하는 능력이에요.
이번 MKT Insight Week는 잘 만든 결과물을 선택받는 자산으로 전환하는 네 가지 설계 전략을 다룹니다.
AI 검색이 인용하는 콘텐츠 구조부터 IP를 매출이 반복되는 사업 구조로 확장하는 설계, 우리 브랜드만의 타겟을 능동적으로 정의하는 방식, 디자인을 반복 사용되는 브랜드 자산으로 축적하는 방법까지 — 각자의 영역에서 ‘선택의 구조’를 직접 설계해온 실무자들의 관점을 경험하고 내 업무에 바로 적용해 보세요.
MKT Insight Week(마케팅 키노타입 인사이트 위크)는 빠르게 변화하는 마케팅 환경 속에서도 스스로의 기준을 구축해온 실무자들의 일하는 방식을 소개하는 인사이트 프로그램입니다.
BAT는 그동안 크리에이티브와 퍼포먼스 마케팅을 통해 변하지 않는 브랜드 가치를 제안해왔는데요. 매월 마지막 주, <MKT Insight Week>에서는 여기에 한 걸음 더 나아가, 실제 마케팅 현장에서 탁월한 성과를 만들어낸 사람들의 전략과 인사이트를 집중 조명합니다.
참여 연사 이효석 | 리드젠랩 | CEO 임하영 | 스마일게이트 | 브랜드마케팅 팀장 박예슬 | LG전자 | 글로벌 마케터 권송이 | 여기어때 | BXD1팀 팀장
장소 – 웨비나: 온라인 (Zoom) – 세미나: BAT 세미나실 (서울시 강남구 가로수길 77 B1)
세션 소개 목차
5/26(화) 17:00 | 웨비나 | AI 검색 시대의 콘텐츠 생존법
5/26(화) 19:30 | 세미나 | IP는 어떻게 사업이 되는가
5/27(수) 19:30 | 세미나 | 우리 브랜드 만의 맞춤형 타겟 설정법
5/28(목) 19:30 | 세미나 | 여기어때는 왜 폰트를 만들었을까?
[5/26(화)17:00/웨비나] AI 검색 시대의 콘텐츠 생존법 : GEO-AEO 실전 사례로 배우는 노출 구조
이효석 | 리드젠랩 | CEO
SEO는 열심히 했는데 왜 AI 검색엔 안 보일까요?
키워드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쌓는 방식만으로는 더 이상 AI 검색 환경에서 노출과 성과를 만들기 어려워지고 있어요. 이제는 검색 결과에 노출되는 콘텐츠가 아니라 ‘AI가 선택하고 인용하는 구조’를 설계해야 할 시점이에요.
이번 세션에서는 GEO·AEO 환경에서 콘텐츠가 어떻게 선택되고 확산되는지를 실제 데이터와 대기업·글로벌 브랜드 사례를 중심으로 풀어봅니다. 단순히 ‘SEO 이후 전략’을 설명하는 게 아니라 AI가 답변을 만드는 구조 안에서 브랜드가 개입할 수 있는 지점, 그리고 성과로 이어지는 콘텐츠 설계 기준을 함께 다뤄요.
이번 세션의 핵심 인사이트
– SEO에서 GEO·AEO로 이동하는 검색 구조의 변화 – AI가 콘텐츠를 선택할 때 작동하는 판단 기준 – 노출을 넘어 ‘인용’을 만드는 콘텐츠 설계 원리 – 대기업·글로벌 브랜드 사례에서 축적된 성과 구조 – AI 답변 점유율(SOV)·질문 커버리지율 기반 KPI 측정 체계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 SEO는 운영하고 있지만 AI 검색 환경 대응이 막막한 마케터 – “ChatGPT·Gemini에 더 나오게 하려면 어떻게 하지?”라는 질문을 받고 있는 실무자 – 콘텐츠는 만들고 있지만, 노출과 전환이 연결되지 않아 고민 중인 담당자 – 검색 트래픽이 정체·감소하며 다음 확장 구조를 설계해야 하는 팀 리더 – AI 답변 안에서 우리 브랜드가 어디에 있는지 데이터로 확인하고 싶은 브랜드 담당자
[5/26(화)19:30/세미나] IP는 어떻게 사업이 되는가 : 콘텐츠에서 비즈니스로 전환하는 설계법
임하영 | 스마일게이트 | 브랜드마케팅 팀장
IP는 이미 충분히 가지고 있는데 왜 사업으로 이어지지 않을까요?
콘텐츠를 만들고 IP를 확보하고 굿즈와 콜라보까지 시도해보지만 대부분은 ‘한 번 잘된 프로젝트’로 끝나버립니다. 이 지점에서 한 가지 질문이 필요합니다.
“IP를 만드는 것과 IP로 사업을 만드는 것은 정말 같은 일일까?” IP 사업은 만들어진 IP가 콘텐츠 플랫폼이 아닌 판매 플랫폼에서 시장의 어떠한 요소와 결합하여 수익화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그에 기반하여 중장기적 사업 설계를 고민해야 합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게임, 영상, 캐릭터 등을 기반으로 직접 IP 사업을 기획·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IP 사업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에서부터 지속 가능한 사업 구조를 만들기 위한 기준을 소개합니다.
이번 세션의 핵심 인사이트
– IP를 콘텐츠가 아닌 매출 구조로 바라보는 관점 – 단발 성공과 반복 가능한 사업을 가르는 설계 기준 – 굿즈·콜라보를 넘는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 설계 전략 – 글로벌 확장까지 고려한 IP 비즈니스 구조 설계 관점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 IP를 보유하고 있지만 매출로 연결되지 않아 고민 중인 실무자 – 굿즈·콜라보를 반복하지만 단발 성과에 머무르는 담당자 – 콘텐츠를 사업 구조로 확장해야 하는 팀장 및 리드 – 플랫폼·엔터·커머스에서 IP 기반 사업 확장을 고민하는 실무자
[5/27(수)19:30/세미나] 타겟은 정했는데 왜 성과는 안 날까 : 우리 브랜드만의 맞춤형 타겟 설정법
박예슬 | LG전자 | 글로벌 마케터
우리 브랜드의 타겟은 정했는데 왜 성과가 나지 않을까요?
많은 마케터가 타겟을 설정할 때 이미 존재하는 집단을 선택하거나 퍼포먼스 채널의 세팅 값 안에서 범위를 좁히는 데 그쳐요. 하지만 타겟을 단순히 필터링 하는 것만으로는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기 어려워요. 타겟을 설정했지만 정작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 콘텐츠를 마주하며 메시지만 무한 수정하는 상황이 반복되는 이유죠. 이제는 우리 브랜드에 맞는 타겟을 능동적으로 설계해야 할 시점이에요.
이번 세션에서는 뷰티 브랜드부터 크리에이터 커머스, 글로벌 플랫폼 서비스까지 서로 다른 도메인이어도 성과를 반복했던 타겟·메시지 설계법을 소개해요. 타겟을 정의하는 기준부터 메시지를 선택하고 검증하는 방식, 그리고 고객 일상 속 접점을 설계하는 과정까지 실무 사례와 함께 인사이트를 전해드려요.
이번 세션의 핵심 인사이트
– 타겟 성향 기반으로 동사형 타겟을 정의하는 방법 – 메시지를 잘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선택되도록 만드는 설계 원리 – 채널과 도메인이 바뀌어도 일관된 성과를 만들어내는 마케팅 실무 프레임워크 – 카테고리 킬러 제품부터 인플루언서 커머스까지의 실제 성공 사례 중심 인사이트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 타겟은 설정했지만 성과로 이어지지 않아 기준을 다시 세우고 싶은 마케터 – 대중을 대상으로 마케팅하고 있지만 우리 브랜드에 맞는 고객 정의가 어려운 실무자 – 콘텐츠나 메시지는 열심히 만들지만 실제 고객 반응과 선택으로 이어지지 않는 담당자 – 고객을 팬으로 만드는 커뮤니티·참여형 마케팅을 사례 기반으로 기획하고 싶은 기획자 – 도메인 전환을 앞두고 마케팅의 범용적인 본질을 고민하는 실무자
[5/29(목)19:30/세미나] 여기어때는 왜 폰트를 만들었을까? : 좋은 디자인을 쓰이게 만드는 브랜드 에셋 설계
권송이 | 여기어때 | BXD 1팀 팀장
여기어때는 왜 폰트를 만들었을까요?
폰트, 굿즈, 공간까지 – 브랜드는 다양한 접점을 통해 고객을 만나고 있지만 그 결과물이 실제로 ‘계속 쓰이는 자산’으로 남는 경우는 많지 않아요. 잘 만든 디자인과 선택되고 반복 사용되는 디자인 사이에는 분명한 설계의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디자인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용되도록 설계하는 구조를 고민해야 할 시점이에요.
이번 세션에서는 여기어때 <잘난체> 시리즈 사례를 중심으로 디자인이 어떻게 선택되고 어떻게 반복 사용되며 어떻게 브랜드 자산으로 축적되는지를 구조와 설계 관점에서 실무 중심으로 전해드려요.
이번 세션의 핵심 인사이트
– <잘난체> 폰트를 실제로 쓰이게 만든 디자인 설계 방법 – 검색량·사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쓰이는 디자인’을 검증하는 기준 – 폰트, 굿즈, 오프라인 공간까지 확장되는 브랜드 경험 설계 방식 – 단발 결과물이 아닌 시간이 지날수록 쌓이는 브랜드 자산 설계 방법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 폰트·굿즈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지만 ‘브랜드 자산’으로 어떻게 묶어야 할지 고민하는 담당자 – 좋은 결과물을 만들었는데 왜 사용자에게 선택되고 반복 사용되지 않는지 막힌 실무자 – 브랜드를 확장해야 하는 시점에서 어떤 기준으로 다음 에셋을 만들어야 할지 고민하는 리더 – 디자인이나 브랜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실제 사용을 어떻게 함께 증명해야 할지 고민하는 분
잘 만드는 것을 넘어 선택받는 구조까지 만들고 싶다면, 각자의 방식으로 ‘선택의 구조’를 설계해온 마케터들의 인사이트를 이번 5월 인사이트 위크에서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