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를 증폭시키는 마케터의 확장 전략 4 : 콘텐츠·시스템·서비스·비즈니스 | 4월 <MKT Insight Week>
📖 읽는 시간: 약 11분
요즘 마케팅에서 진짜 어려운 건 성과를 내는 것이 아니라 그 성과를 확장하는 것입니다. 콘텐츠가 터져도 다음 게시물은 다시 원점이고 서비스 유입이 늘어도 사용은 이어지지 않고 광고 효율이 좋아도 사업의 성장으로 연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분명 성과는 있었는데, 그걸 어떤 방향으로 증폭시킬지 기준이 없는 거죠.
이번 MKT Insight Week에서는 확보한 성과를 원하는 방향으로 증폭시키는 네 가지 확장 전략을 다룹니다.
터진 콘텐츠를 일회성이 아닌 확산 구조로 만드는 콘텐츠 확장부터 성과를 복제 가능한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시스템 확장, 유입된 사용자의 행동을 지속시키는 서비스 확장 그리고 사업 확장의 타이밍과 방향을 설계하는 비즈니스 확장까지 — 각자의 방식으로 성과를 증폭시켜온 실무자들의 설계법을 경험하고 내 업무에 바로 적용해 보세요.
MKT Insight Week(마케팅 키노타입 인사이트 위크)는 빠르게 변화하는 마케팅 환경 속에서도 스스로의 기준을 구축해온 실무자들의 일하는 방식을 소개하는 인사이트 프로그램입니다. BAT는 그동안 크리에이티브와 퍼포먼스 마케팅을 통해 변하지 않는 브랜드 가치를 제안해왔는데요. 매월 마지막 주, <MKT Insight Week>에서는 여기에 한 걸음 더 나아가, 실제 마케팅 현장에서 탁월한 성과를 만들어낸 사람들의 전략과 인사이트를 집중 조명합니다.
4월 MKT Insight Week
기간: 4월 마지막 주간 [2026. 04. 28(화) – 2026. 04. 30(목)] 세션 시간: 웨비나 (1시간)(세션_40분, Q&A_10~20분) / 세미나 (1시간 30분)(세션_40분, Q&A_20분) (*세미나 세션 이후, 참여자들과의 간단한 네트워킹 20분이 진행됩니다.) 참여 연사 정준 | 샤크닌자 | 이커머스 퍼포먼스 마케터 구수담 | 누리미디어(DBpia) | 마케터 이동민 | 카카오페이 | 서비스 마케터 양현영 | KREAM | 콘텐츠 마케터 장소 – 웨비나: 온라인 (Zoom) – 세미나: BAT 세미나실 (서울시 강남구 가로수길 77 B1)
세션 소개 목차
4/28(화) 17:00 | 웨비나 | ROAS가 좋은데도 성과가 나지 않는 이유 : 사업 관점에서 읽는 퍼포먼스 마케팅
4/28(화) 19:30 | 세미나 | 트렌드 수집부터 재활용까지 : AI로 완성하는 콘텐츠 시스템 설계법
4/29(수) 19:30 | 세미나 | 사용자가 정말 쓰고 싶을까? : 서비스의 성공 확률을 높이는 마케터의 시선
4/30(목) 19:30 | 세미나 | UGC 시대의 브랜드 소셜 전략 : 플레이어에서 호스트로 바뀌는 참여 구조 설계법
[4/28(화)17:00/웨비나] ROAS가 좋은데도 성과가 나지 않는 이유 : 사업 관점에서 읽는 퍼포먼스 마케팅
정준 | 샤크닌자 | 이커머스 퍼포먼스 마케터
광고 효율은 좋은데 사업은 왜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할까요?
퍼포먼스 마케팅은 이제 대부분의 조직에서 기본이 되었어요. 그래서 오히려 더 쉽게 대시보드 숫자에 갇히는 경우도 많아진 것 같습니다. 채널 성과를 사업의 성장으로 확장하려면, 효율이 아닌 손익 구조를 기준으로 확장의 타이밍과 방향을 설계해야 합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ROAS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KPI 설계와 퍼널 구조를 어떻게 재정의해야 하는지, 그리고 채널 성과가 실제 사업 확장으로 연결되기 위해 어떤 기준으로 설계되어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리드·트래픽 같은 중간 지표가 왜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지 구조적으로 짚어보고, 세그먼트 재설계와 가설–검증 운영을 통해 비즈니스 성장을 만들어내는 방식까지 실무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이번 세션의 핵심 인사이트
– ROAS 중심 지표가 실제 손익(PnL)과 어긋나는 구조적 이유 – 산업별 성공 방정식: 금융·IT·제조를 관통하는 마케팅 방법론 – 리드·트래픽 등 중간 지표를 매출로 연결시키는 풀퍼널 설계 방식 – 개인 역량이 아닌 데이터 기반으로 작동하는 마케팅 운영 표준화 전략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 ROAS는 좋은데 왜 회사는 성장하지 않는지 고민하는 마케팅팀 리드 – 성과 지표는 많은데 무엇을 봐야 할지 기준이 없는 실무자 – 채널 운영이 아니라 KPI와 퍼널 구조부터 다시 설계해야 한다고 느끼는 팀 리드 – 대시보드 숫자가 아니라 사업의 손익(PnL) 기준으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 리더 – 광고 집행을 넘어, 비즈니스 성과까지 책임지는 역할로 확장하고 싶은 퍼포먼스 마케터
[4/28(화)19:30/세미나] 트렌드 수집부터 재활용까지 : AI로 완성하는 콘텐츠 시스템 설계법
구수담 | 누리미디어(DBpia) | 마케터
반응이 좋았던 콘텐츠가 있어도 다음 달이면 다시 백지에서 시작하고 있진 않으세요? 성과가 반복되지 않는 이유는 콘텐츠의 문제가 아니라, 그 성과를 복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기 때문일 수 있어요.
이번 세션에서는 DBpia가 실제로 겪었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검증된 콘텐츠의 성과를 복제 가능한 시스템으로 확장하는 구조를 다룹니다. 성과를 낸 콘텐츠를 어떻게 선별하고 시리즈로 확장할지, 그리고 수집–변환–제작–재활용으로 이어지는 운영 구조를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 실제 사례 중심으로 풀어봅니다.
또한 AI를 자동화에 적용한 이후, 드러난 한계와 시행착오를 통해 무엇을 자동화하고 무엇을 남겨야 하는지에 대한 시스템 확장의 기준까지 실무 중심으로 전해드려요.
이번 세션의 핵심 인사이트
– 성과를 낸 콘텐츠가 반복되지 않는 이유와 방법론 이후에 필요한 구조적 사고 – 검증된 콘텐츠를 선별하고 확장하는 시리즈화 기준 (살릴 것 vs 버릴 것 판단법) – 콘텐츠를 자산으로 쌓는 운영 구조 설계법 (수집–변환–제작–재활용 흐름) – 콘텐츠 단위가 아닌 포맷 단위로 기획하는 방법 – 무엇을 자동화하고 무엇을 남겨야 하는지에 대한 콘텐츠 시스템 설계 기준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 콘텐츠는 꾸준히 만들고 있지만 성과가 쌓이지 않고 매번 새로 기획하고 있는 실무자 – 어떤 콘텐츠를 반복하고 확장해야 할지 기준이 없는 마케터 –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지만 시리즈화나 재활용 구조 없이 단발성으로 끝나고 있는 담당자 – AI를 활용해 콘텐츠를 만들지만 어디까지 맡겨야 할지, 무엇을 직접 해야 할지 헷갈리는 분 – 조직 단위의 운영 구조와 자동화까지 고민해야 하는 팀 리드/의사결정자
[4/29(수)19:30/세미나] 사용자가 정말 쓰고 싶을까? : 서비스의 성공 확률을 높이는 마케터의 시선
이동민 | 카카오페이 | 서비스 마케터
유입은 만들었는데, 사용자의 행동은 거기서 멈추고 있진 않으세요?
서비스에 사용자를 데려오는 것과 그 사용자가 계속 쓰게 만드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예요. 배달의민족, 쏘카, 그리고 카카오페이에서 신규 서비스를 시장에 내놓으며 반복적으로 마주했던 질문은 결국 하나였습니다. “들어온 사용자가 왜 다음 행동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이번 세션에서는 배민선물하기, 쏘카부름 등 신규 서비스를 런칭하며 겪었던 사례를 바탕으로 유입 이후 사용자의 행동이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흐름을 어떻게 설계하는지 이야기합니다. 사용자의 일상과 맞닿는 지점을 어떻게 발견하고 연결했는지, 그리고 한 번의 사용이 반복으로 이어지기까지 어떤 설계가 필요한지 실무 경험 중심으로 소개할 예정이에요.
이번 세션의 핵심 인사이트
– 정말 쓰고 싶은 이유를 기준으로 메시지를 재정의하는 방법 – 기능이 아니라 필요한 순간에서 출발하는 서비스 마케팅 설계법 – 사용자의 행동이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어낸 실제 사례 – 반복 사용으로 이어지게 만든 실무적 고민과 시도들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 런칭을 앞두고 사용자가 정말 써야할 이유를 먼저 설계하고 싶은 서비스 마케터 – 기능은 충분한데 사용이 이어지지 않는 서비스 담당자 – 사용자 관점에서 서비스의 쓸모를 다시 정의하고 싶은 분 – 메시지보다 실제 사용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고민하는 마케터 – 제한된 리소스 안에서 선택받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실무자
[4/30(목)19:30/세미나] UGC 시대의 브랜드 소셜 전략 : 플레이어에서 호스트로 바뀌는 참여 구조 설계법
양현영 | KREAM | 콘텐츠 마케터
콘텐츠가 터졌는데, 그 반응이 다음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요즘 소셜에서는 브랜드가 만든 콘텐츠보다 사용자가 만든 콘텐츠가 더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요. 한 번의 반응으로 끝나지 않고 사용자가 직접 확산시키는 구조를 만들어야 콘텐츠의 성과가 진짜로 확장됩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터진 콘텐츠를 일회성이 아닌 확산 구조로 만드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KREAM 인스타그램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트렌드를 감지하는 기준, 참여가 발생하는 구조 설계 방식, 그리고 사용자가 만들어낸 흐름을 브랜드 자산으로 연결하는 확장 전략까지 실무 중심으로 전해드려요.
이번 세션의 핵심 인사이트
– UGC 중심으로 재편된 소셜 콘텐츠 확산 구조에 대한 이해 – 참여를 만들어내는 콘텐츠 설계와 운영 구조의 기준 – 트렌드를 ‘소비’가 아닌 ‘참여’로 전환하는 기획 관점 – 사용자 생성 콘텐츠가 자연스럽게 축적되는 환경 설계 – 확산된 흐름을 브랜드 자산으로 연결하는 소셜 운영 전략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 소셜 채널을 운영하고 있지만 콘텐츠 반응이 점점 떨어지고 있는 실무자 – 트렌드를 따라가고는 있지만 참여와 확산으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를 고민하는 담당자 – UGC 기반 콘텐츠 전략을 시도하고 있지만 기준이 없는 마케터 – 브랜드 계정이 아닌 사용자 중심 구조로 전환이 필요한 팀 리드 – 소셜 채널을 단순 운영이 아닌 ‘확산 구조’로 만들고 싶은 마케팅 담당자
성과를 다음 단계로 확장하고 싶다면, 각자의 방식으로 성과를 증폭시켜온 마케터들의 인사이트를 이번 4월 인사이트 위크에서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