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이라는 말이 흔하게 들리는 요즘, 진짜 성장은 어디서, 누구와 함께 가능할까요? 빠르게 배우고, 실전에서 부딪히고, 내 속도에 맞춰 단단히 성장해가는 경험. 그리고 그 여정 옆에서 “넌 잘하고 있어”라고 말해주는 동료가 있는 곳. BAT는 그런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조직입니다.
광고의 성과를 넘어, 사람과 문화까지 함께 성장하는 팀. BAT에는 맡은 업무 이상의 책임을 자발적으로 감당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스스로 확장해 나가는 주니어들이 있습니다.
작년 4분기, 전사 제보와 투표를 통해 선정된 BAT의 MVP, ‘최강 박쥐’ 두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BAT가 어떻게 성장의 기회를 만들고,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는지 들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