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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Warm, Cold 유저로 획득 유저를 세그멘테이션했을 때 매체 최적화는 Hot 유저를 매체가 스스로 잘 찾아올 수 있도록 운영하거나, 그러한 유저가 많이 모여 있는 곳을 타겟팅 하거나, Warm or Cold 유저를 Hot으로 바꿔내어 전환을 시킬 수 있는 광고 소재를 발굴할 때까지 테스트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브랜드의 스케일업은 Hot 유저만 공략하는 것을 넘어 Warm과 Cold 유저를 공략할 때 가능합니다.
Editor 김광수(BAT 에이전시 부문 대표)

위 노랑, 초록, 파랑 그래프는 각각 당근, 구글 SA, 메타에서의 전환단가입니다. 세 매체는 버티컬, 검색, 머신러닝이 우수한 DA 매체로 서로 다른 매체 특성을 가지는데, 이 특성 때문에 개별 매체에서 고성과 소재를 발굴하는 방식도 다르고 조건도 달라집니다.
하지만 랜딩페이지의 최적화 노력이 매체 최적화 노력만큼 더해지면 한정된 시간 내에서도 어떻게든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위 그래프의 월별 개선 결과는 Hot, Warm, Cold 유저를 동시에 개선함에 따른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매체와 광고 소재에서만 움직이는 것이 점점 더 효력을 잃어가는 것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랜딩페이지 테스트만 하면 될까요? 그것보다는 매체/소재를 테스트하면서 랜딩페이지 테스트도 같이 해야 합니다.
